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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효창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4-09-22 14: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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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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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막 이틀째를 맞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농구 종목은 점차 본선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성적을 기반으로 중국, 이란, 한국, 일본, 필리핀, 요르단, 카타르, 대만 등 8개국이 미리 본선 리그에 진출하고, 나머지 8팀들이 A, B조 예선리그를 치러 그 중 4팀이 본선에 합류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예선 리그에 출전한 8팀은 쿠웨이트, 몽골, 홍콩, 몰디브(이상 A조), 인도,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팔레스타인(이상 B조) 등이다. 대다수가 국제농구연맹(FIBA)과 세계 농구의 변방에 있는 팀들이기에 경기력 자체는 그리 뛰어나지 않다. 몰디브 국가대표팀은 아울스 같은 국내 최고 동호인팀과 붙어도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약체였다. 하지만 저마다 국가를 대표하는 마음은 똑같았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한국 대표팀은 21일까지 외국인연합, 창원 LG 등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르며 마지막 담금질을 가졌다. 22일 입촌 계획이며, 23일부터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돌입한다.

필자는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예선 첫 이틀 경기를 관전했다. "이런 (약체)팀들 경기도 보세요?"라고 하지만, 나라별로 저마다 스타일은 존재하는 법. 그 다른 스타일끼리 부딪쳤을 때 나타나는 결과를 지켜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웠다. 또 그 안에서도 이슈를 찾을 수 있었다.

실제로 "이런 약체팀들은 따로 묶어두길 잘했다"고 하는 농구인도 있었다고 한다. 근데 반대로 묻고 싶다. '만약' FIBA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대표팀을 두고 유럽이나 미국 관계자가 "이런 약체팀도 끼워줘야 하냐"고 묻는다면, 그리고 그 말을 혹시라도 면전에서 듣게 된다면 우리 농구인들은 어떤 표정을 짓게 될까?

우리가 배우러 세계무대에 나갔듯, 이들도 배우러 왔다. 그렇다면 개최국 입장에서 존중하고 품을 의무가 있다. 다 같이 경쟁하는 입장에서 굳이 우물 안에서 수질 등급을 나눌 필요는 없다.

# 1 QTR : 이란 감독 "이란은 파이터(fighter)"

21일 현장에서는 이란 국가대표팀의 메미 베치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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